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이흥섭)에서는 지난 1일 12월 월례회의에서 2017년 열심히 일한 모범 공무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소요동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며 각종 행사, 제설작업 및 경로당 관리 등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온 홍순경 주무관에게 전달되었다.
이흥섭 주민자치위원장은 “재작년부터 한 해 동안 소요동을 위해 열심히 일한 공직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공무원들에게 힘을 주고 시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소요동 김대식 동장은 “이 감사패는 소요동 단체장들과 주민들이 공무원의 성실과 열정을 인정한 점에 의미가 있다. 주민들이 신뢰하고 인정해 주는 만큼, 이번을 계기로 주민과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신명나게 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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