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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30일 시청에서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의 일환으로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와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는 지난해 12월에도 고양시 다문화가정과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 20kg 100포를 기탁한 바 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고양시 시민복지국장, 한국전기공사협회 임재일 고양시협의회장,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쌀 20kg 100포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전기공사협회 고양시협의회의 뜻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골고루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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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1 1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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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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