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29일(수)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지사장 염규철)와 새서울산업 남양주지점에서는 남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김기수)와 함께 동절기 대비 난방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활동은 임직원 및 직원 26명이 지역 내 연탄보일러와 연탄난로를 주 난방원으로 사용하는 주거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하는 등 이웃간의 정을 나눴다.
한국전력공사 염규철 남양주지사장은 “추운 겨울 내 가정에서 따뜻하게 생활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전달했다. 앞으로도 남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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