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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소재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회장 최기면)1129일 의정부시 송산2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김성수) 방문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라면, , 무릎담요, 이불 등 후원물품 총 5917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이웃돕기에 참여한 기업은 5업체로 뉴빛(대표 신기섭, 핸드폰 케이스 제작)에서 쌀(10kg) 8, 라면 277묶음(묶음 당 6개입), 명진실업(대표 이용길, 섬유업)에서 라면 363묶음(묶음 당 6개입), 유앤아이(대표 구자교, 의료기기 제작) 50상자(상자 당 30묶음), 아카데미 과학(대표 구제현, 조립모형장난감 제작) (10kg) 42, 피제이아이엔씨(대표 이우영, 침구류 제작) 무릎담요 125장 및 이불 27 등으로, 동절기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 120가구를 선정 공무원과 자원 봉사자로 구성된 Happy매니저들이 안부확인과 함께 직접 전달하여 이들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아름다운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인 단체로 201612월에도 백미·김세트·라면·무릎담요 등 505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한 바 있.

 

최기면 회장은경기침체 등으로 사회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겨울을 맞아 생활고가 심각한 위기가정을 생각하면 그냥 마음 편히 있을 수 없어 기업인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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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30 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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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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