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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상황 현장점검
  • 기사등록 2022-10-04 2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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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2022년 집중 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929일 안성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매립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은 913일부터 1014일까지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전통시장 등 주요 안전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에 안성시는 재난 및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43개소의 주요 취약 시설물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해당 시설물에 대해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특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보수보강 및 사용금지, 철거 등 긴급 안전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안성시는 시민들의 재난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는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자율 안전점검표를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날 현장 안전점검에 참여했던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굴,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안성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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