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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자연휴양림‘에코어드벤처’7월 1일부터 운영 재개 .. 31개 체험코스‧짚라인 등 갖춰
  • 기사등록 2022-06-29 11:18:23
  • 수정 2022-06-29 1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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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이가 에코어드벤처를 체험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용인자연휴양림(모현읍 초부리 산21-1)내 어린이 대상 모험놀이시설에코어드벤처가 새롭게 단장하고 다음달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5월 노후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새로운 형태의에코어드벤처를 설치했다.운영은 짚라인코리아()가 맡는다.


에코어드벤처는 아동의 신체를 단련하고 모험심을 키우는 로프 체험 시설로 어드벤처 분야 최대 제작사인 미국RCI사에서 개발한스카이 타익스(SKY TYKES)’모델이다.


체험의 연속성을 높이면서도 안전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체험 코스가 하나로 연결돼 있어 이동 시 안전 장비 탈착을 반복했던 불편을 줄였다.


교차다리,밧줄다리,떨림다리 등31개의 체험 코스(엘리먼트)9m길이의 직선형 짚라인, 22m길이의 곡선형 짚라인으로 구성됐다.


신장120cm이하의 유아나 아동이 안전 장비를 착용한 후 보호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주말 오전920분부터 오후5시까지 다.


안전교육을 포함, 50분간 코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18000원이다.용인시민은20%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용인자연휴양림 입장료와 주차료는 별도다.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전화(1588-5219, 031-335-9682)짚라인코리아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에코어드벤처는 다양한 구조물을 체험하며 신체를 단련하고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시설이라며유아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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