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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힘 실어달라” 호소
  • 기사등록 2022-05-12 00:45:53
  • 수정 2022-05-12 00: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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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대표를 비롯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6.1 지방선거에서 가치와 철학을 함꼐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교육감, 시장·군수 시·도 후보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11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도의회와 민선7기 경기도의 성과를 제시하며 이 같이 밝혔다..


박 대표의원은 "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 유일교섭단체로서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 및 이재정 교육감과 함께 협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했던 수많은 민생정책들을 만들어냈고 혁신적인 정책들을 선보였다전도민재난기본소득, 지역화폐를 이용한 소비지원금 지급, 청소년 기본생리대 지원사업, 소상공인 마이너스 통장, 교육재난지원금 등의 민생정책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도민들에게 큰 힘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는 수도권정비계획법, 팔달특별대책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 구역 등 각종 규제로 묶여 차별을 받고 있다. 서울로 출근하는 도민이 많지만 서울시의 허가없이 광역버스 노선조차 신설할 수 업다""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지금은 4년간의 도정 성과를 계승하여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1대 의회에서도 오직 도민의 민생만 생각하며 협치와 소통의 끈을 놓지 않겠다. 교섭단체 중심의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하는 의회 시스템을 통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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