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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근대를 걷다’, 광교광역환승센터에서 23일까지 마지막 전시
  • 기사등록 2021-10-14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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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수원의 근대를 걷다전시를 관람하는 염태영 수원시장(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가 1023일까지 광교광역환승센터 지하 1층에서 순회전시회 수원의 근대를 걷다를 연다.

 

지난 4수원의 근대를 걷다는 수원시가 2017~2020년 발간한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 북에서 다룬 4개 권역의 역사와 문화, 주요 시설을 소개하는 순회 전시회다.

 

수원 구 부국원·수원역 금수탑·인쇄소 골목 등 수원의 근대화 과정을 볼 수 있는 장소(교동 권역)와 화성행궁·북수동성당·김세환 집터(수원화성 권역), 수원천변을 따라 형성된 우시장·전통시장·공구상가(수원천변 권역), 축만제·구 농촌진흥청·서울농과대학(서둔동 권역) 등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 북은 신작로, 근대를 걷다 대한독립의 길을 걷다 사통팔달의 길을 걷다 농업혁명의 길을 걷다 등 네 권으로 구성된다.

 

지난 6개월 동안 수원시청·수원박물관·수원역환승센터 등 9개소에서 순회전시를 했고, 광교광역환승센터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의 추억이 얽혀있는 순회 전시가 많은 이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전시를 관람하시고, 추억을 되새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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