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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아동 그림자 극 '비발디, 사계' 진행
  • 기사등록 2021-09-30 17:17:00
  • 수정 2021-09-30 17: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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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화공감 '비발디, 사계' (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102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을 위한 그림자극 '비발디, 사계'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으로 진행될 그림자극 '비발디, 사계'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는 환상적인 그림자극과 12인조 앙상블팀의 클래식 연주가 결합된 음악동화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작품 중 하나인 비발디의사계와 트리나 폴리스의 명작 동화꽃들에게 희망을을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특한 표현기법과 활동성 넘치는 비주얼이 그림자극에 스며들어 새로운 무대 언어로 재창조된다.


세상에 나온 작은 애벌레 한 마리가 낯선 곳으로 여행을 시작하며 현재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이야기로 변화무쌍한 계절의 흐름을 클래식 현악기로 묘사한 비발디의 음악이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그림자극 '비발디, 사계'는 우리 아이들이 순수예술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며,“앞으로도 여주시 아이들이 문화와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한 공연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PCR 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을 안내할 예정이며 '비발디, 사계'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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