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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 기사등록 2021-02-27 1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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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방문 복지서비스(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오산시는 시민들의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5일 세교복지타운에서 ‘2021년 민관협력·시민중심의 찾아가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산시는 2013년부터 7년간 이동이 불편한 취약주민과 복지정보를 잘 모르는 시민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창구 운영하였으며,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관내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매월 1회 통합사례관리사와 변호사, 간호사, 직업상담사 등 회보장분야의 전문 인력들이 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부터 일자리상담, 법률상담, 보건상담, 노인종합상담, 주거환경개선, 이동 빨래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으로 희망동() 카를 지속 운영, 스마트 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희망복지과 무한돌봄팀, 1472살펴드림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보건소 지역보건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오산사회복지협의회, 오산시 드림스타트센터와 더불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이 사례관리 분야에 신규로 참여, 위기가정 지원 사업 안내 등에 기여하여 보다 전문적인 상담 운영이 가능해졌다.

 

희망복지과 정길순 과장은 올해도 상담에 기꺼이 동참해준 민·관기관 및 장소를 제공해준 오산역환승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확산방지 노력을 병행하면서 신규 분야 발굴 지속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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