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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트롯 전국체전’서 아쉽게 탈락 .. " 많은 응원과 따뜻한 관심에 감사"
  • 기사등록 2021-02-14 0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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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사진=포켓돌스튜디오)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KBS 2TV ‘트롯 전국체전’ 신미래가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13일 방송된 '트롯 전국체전'에서 신미래는 톱8에 들지 못하고 아쉽게 무대를 떠났다.


신미래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오늘 ‘트롯 전국체전’ 마지막 인사를 드린다”며 “‘트롯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 덕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를 알리는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한무대 한무대를 뜨거운 마음으로 임하였다”면서 “감사하게도 많이 알아봐 주시고 난생처음 경험해본 너무나 많은 응원과 따뜻한 관심으로 저는 ‘한 번 더 성장’함을 깨달으며 이 감사함을 두고두고 평생 보답해야지 하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또 언제 서 볼까 싶을 최고의 세팅으로 꾸려진 웅장한 무대, 하늘 같은 대선배 감독님들, 훌륭하고 멋지신 코치진분들과 그리고 '트롯 전국체전'을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분들 앞에 서서 3분 남짓의 노래 부를 시간, 모든 무대가 그 자체로 영광이었다“며 ”최고의 악단, 최고의 의상, 최고의 안무, 그야말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준 모든 제작진 및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고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값진 경험과 추억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며 내일 더 발전하는 미래가 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정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미래테레비와 미래정을 통해 여러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헛되지 않게 어떤 일이 주어지든 성실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분이 저에겐 늘 최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래하는 물리치료사로 잘 알려진 신미래는  독특한 음색과 인형 비주얼, 다채로운 표정, 여유있는 무대 매너 등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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