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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물량 1곳 930가구 .. 설 연휴까지 겹쳐 물량 가뭄
  • 기사등록 2021-02-07 23: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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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 the1 파크빌리지(사진=라인건설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설 연휴가 겹치면서 2월 둘째 주(2.8-2.13) 수도권 청약물량은 1곳, 930가구가 전부다. 모델하우스는 2곳이 문을 연다. 당첨자 발표는 2곳, 당첨자 계약은 1곳이다.

 

7일 닥터아파트 조사에 의하면 이번 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9일 △양주 옥정 the1 파크빌리지 1곳이다.

 

양주 옥정 the1 파크빌리지는 라인산업 · 라인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옥정지구 A23블록에 짓는다. 전용면적 84㎡ 930가구다.

세종포천고속도로, 3번국도 대체우회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지하철 1호선 회정역(2023년 개통예정), 7호선 연장선 옥정역 등이 신설될 예정으로 서울 도심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 진출입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독바위공원, 옥정체육공원, 청담천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 초등학교 부지가 조성예정이다.

 

이번 주에 오픈예정인 모델하우스는 8일(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9일(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등 2곳이다.

 

이번 주 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8일(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10일(수) △가평자이 등 2곳이다.

 

이번 주 당첨자 계약 단지는 8일(월) △안산 더스테이(오피스텔) 1곳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공급 대책이 발표되면서 분양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공급시기가 문제”라면서 “주택이 시장에 나오기 까지는 상당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공급절벽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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