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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많은 분들이
손을 내밀어 주신다.
홍보를 도와달라고,
선거든, 영업이든,
각자의 절박한 이야기들을 안고.
그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더 죄송하다.
정말, 정말, 정말 죄송하다.
지금은 솔직히
제 코가 석 자다.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다.
하지만
외면한 적은 없다.
도움을 요청해주신 분들의 이름과 상황,
아이디어들은
제 머릿속 한 켠에
차곡차곡 쌓여 있다.
당장 손을 잡아드리지는 못하지만
늦더라도,
천천히라도,
반드시 다가가겠다.
기다려 달라.
곧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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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2 1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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