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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 개최 - 예술과 음악으로 도민과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 - '경기도서관×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 기념 특별공연 개최
  • 기사등록 2026-02-05 09: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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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오는 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를 찾으면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123세계 장애인의 날에 창단한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다.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서관이 함께 기획한 독서문화 행사로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오후 230분 시작되는 무대에는 현악 5중주로 구성된 리베라 스트링 퀸텟이 출연해 실내악의 섬세함과 풍성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바이올린 2비올라 1첼로 1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친근한 클래식과 대중적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연주를 선보인다.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협력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개최된다장애예술인의 도전과 성장사회참여의 여정을 담은 작품 87점은 212일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경기도서관은 도서관이 독서·예술·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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