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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로 남은 송도순…성우계 안팎에서 깊은 추모 - 라디오 17년 동행한 배한성 “동료 아닌 가족이었다” - 더빙 환경·성우 권익 앞장…‘대모’로 남은 이름
  • 기사등록 2026-01-02 09: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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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순 성우(사진=나무위키)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대한민국 방송사에 가장 익숙한 목소리 가운데 하나였던 송도순 성우의 별세 소식에 방송계와 성우계 전반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송도순 성우는 혈액암으로 투병하던 끝에 지난해 12월 31일 별세했다. 


고인은 오랜 시간 라디오와 애니메이션, 더빙 작품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 온 인물로, 단순한 인기 성우를 넘어 성우계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향년 77세.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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