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위기가구 보일러 교체(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9일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고장 난 보일러 교체 지원을 실시했다.
박희선 부위원장이 봉사활동 중 열악한 주거환경을 발견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난방이 되지 않는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전영배 위원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원이 이뤄졌다”고 말했으며, 최석우 동장은 “민간의 자발적 활동이 위기가구 발굴로 이어진 의미 있는 사례”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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